‘Unforgettable’ by Nat King Cole 한겨울 보다 더 차가운, 3월의 꽃샘추위. 너그럽고 따뜻한 ’옛날’ 목소리가 듣고싶은 저녁.
‘Run to you’ by Whitney Houston
떠난 후에야 깨닫는 소중함. 깨달음은 항상 늦다.
‘Saturday Morning’ by Rachael Yamagata
토요일 오전, 함께 한적한 도심을 걷는. It’s a little luck, it’s a little love.
‘Winter Romance’ by Yuriko Nakamura 한겨울에 했던 사랑의 기억은, 다른 계절의 그것보다 더 아련하고, 더 극적이다.
‘새로운 시작’ by 김동률(feat.박새별) 또 한해가 저물어가는, 만감이 교차하는 하루.
‘December’ by Norah Jones #acousongs 살며시 내린 눈발. 12월의 어느날. 생각나는 목소리.
‘정류장’ by 버스커 버스커. 오늘 같이 추운 날엔, 이 노래.
‘Fix you’ by coldplay 11월. 이 계절. 가장 위로가 되는.
‘보내지 못한 마음’ by 노영심 (연애시대O.S.T)
‘Somewhere only we know’ by Keane #수험생들에게. 말하고 싶다. 이제부터가 진정한 ‘시작’ 이라고.